설감독행신설종진 감독 한번시켜라.‘ML 28억 제안 거절→키움 1순위 지명’ 박준현, 장재영 9억·안우진 6억·정현우 5억 넘어설까[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투수 박준현(18)이 메이저리그 도전을 포기한 만큼 좋은 대우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을까. 키움은 지난 17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v.daum.net추천수2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키움_히어로즈박준현키움안우진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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