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합니다 안우진유유자적494147어렸을 적 한때의 과오를 뉘우치고 진정한 프로선수가 되어가고있는 안우진선수 응원합니다. 화이팅“ML 직행 잘못된 선택은 아니지만…” 문자 한 통이 바꾼 운명, 안우진 왜 미국 가려던 박준현 [OSEN=잠실, 이후광 기자] 문자 한 통이 한 선수의 운명을 바꿨다. 안우진은 왜 고교 졸업 후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려던 박준현을 붙잡았을까. 지난 17일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v.daum.net추천수12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안우진키움_히어로즈응원선수댓글 1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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