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질 없을거다밀운825몇년동안 들인 공이 아깝게도'MLB 최하위권, 방망이가 너무 가볍다' 美 매체가 지적한 김혜성의 너무나 명확한 약점, 포스팅은 [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김혜성의 타격은 주전급이 되기에는 너무나 약하다.' 김혜성(25)이 빅리그 무대에 용감하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자신보다 앞서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한 전 키움 동v.daum.net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키움_히어로즈김혜성방망이약점MLB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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