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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어~씹어~모던것 ~다 씹어
스벅탱쿠
인복 없이 야구하는 감독 자업자득 주변의 사람에게 항상 잡도리 하는데 누가 옆에서 도우려고 안한다.선수들이 일부러 보내려고 문제를 계속해서 만든다는 느낌이 쐬하게 든다.
극과극 유강남 윤동희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황성빈 윤성빈 최충연 김민성 노진혁
김태형 감독 눈 밖에 나면 출전 불가능 하다
살아남을수 있는 유일한 사람 캡틴 전준우 밖에 없다. 2군 보내고 건들면 최소한 12연패 당한다.
김태형감독 목줄잡은 전준우 짱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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