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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별 지랄들 다 하니까.

스벅탱쿠

5월부터 치고 올라갈수가 없다.

선발투수 잘하면 타자들 집단 슬럼프 지랄병

하고 고승민 나승엽 복귀하고 타격 좀하면

정철원 최이준 박정민 현도훈 중간계투 병신짓 하고 나승엽 한동희 수비실책 윤동희 황성빈 황당한 부상 또 나균안 김진욱 박세웅 로드리게스 선발투수 승리 못하고 비슬리 혼자서 선발승 무슨 방법으로 치고 올라가냐고 

운칠기삼 ~몰라요. 100%중 운70% 기세30%

평소에 길에서 휴지줍고 착하게 살아야 된다.

그래야 운도 따르지만 기세 30% 아주 중요해 

그런데도 김태형 감독 벤치에서 선수들 불러서 기죽이지 매일 잡도리 하면서 썩죽이지 선수들감독 눈치 보여서 제대로 실력 발휘 못하는건

문제가 심각하다.

편안한 리더쉽 필요합니다. 김태형 감독 매일

호통치는 리더쉽 요즘 고등학교 야구도 이러면

아동학대로 깜빵간다. 몽둥이로 때려야만 체벌

이 아니다.매일같이 감독이 선수들 호박씨 까면서 뒤에서 욕하면 선수들 감독의 말 한마디가

귀에 안들어온다. 마음따로 몸따로 전쟁중 장수가 돌격앞으로 외치는데 병사들은 엎어져서 참호 속으로 숨어서 눈만 멀뚱멀뚱 딱 꼬라지 하고는 전형적인 안되는 집구석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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