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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우의 아집

연지기

단체 경기는 전체의 시너지를 얻어야 한다. 그런데 어제 11말 공격에서 전준우의 행동은 '나 아니면 안되'란 마음 뿐이다. 평소 선배로서 모범을 보여 온 것에 대한 행동은 전혀 없었다.

제구가 되지 않는 유토의 공을 스트라익존을 벗어났는데 방망이를 휘두러는 조급함이 방정해 주었다.

팀을 위해 스스로를 태울 수 있는 양초 정신이 필요한 때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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