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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부터 지가 잘리고 싶어서 패작질하는 종자인데
빠 삐 용
오늘 한덩이 대타세워서 삼진처먹고 이닝 끝날때부터
김태형 이 빌어먹을 XX는 이길 생각이 없다는걸 직감함.
그리고 11회말
상대투수 볼질로 무사 12루, 거기에 타석엔 노진혁인데
제구 안되는 투수 상대로
감독 이 버러지는 억지 보내기번트 지시해서 기어이 아웃카운트 하나 진상하는거 보고 실소가 나오더라.
주장이란 놈은 탐욕스윙이나 쳐하고 있고, 팀배팅은 개나 준 후속타자들 보니 지금 개X같은 팀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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