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롯데의 문제점
롯데는 김 태형 감독과 유 강남만 없으면 무조건 가을 야구는 간다. 왜? 김 태형 감독은 첫째 선수 위주의 운영이 돼야 하는데 항상 감독 위주의 경기 운영으로 패하는 경기가 많다. 무슨 말이냐??? 실력있는 감독이라면 고집도 필요 하다만 그냥 고짒쎄고 선수들에 대한 편향된 생각으로 더 나은 경기를 치럴 수가 없다. 롯데 야구 보다간 암 걸리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이번 시즌도 선수기용에 문제가 넘 많다.
둘째 너무 선진 야구에 뒤 떨어져 있다. 공부 안 하는 감독이다 보니 야구를 90년대 야구를 하고 있다. 그날그날
선수들의 컨디션을 체크하고 교체를 해야는데 매일 출전선수 그대로다 특히 투수운영은 더 그렇다.
외야수만 해도 레일예스,전 준우를 왜 계속 고집하나? 둘 중 하나는 지명타자, 하나는 대타전문... 당연한 기용 아닌가? 상대방 투수들이 쳐라고 좋은 공 주나?
유 강남이만 앉으면 안방은 텅 비어 있다. 상대팀이 맘 놓고 뛴다. 한 경기 실점이 보통 5점 이상 이고 투수리드, 수비에서도 넘 능력없다. 정말 애처러울 정도다.
오늘도 강남이로 교체되자마자 4실점이다
김 태형 감독이 두산시절 우승 할때 선수들의 면모를 보자.
이 선수들을 데리고 우승 못 한다면 정말 능력없는 감독이고 그 당시 선수들은 지금 트레이드 돼서 각 팀에서 중추적인 역활을 하고 있다.
얘기 하자면 끝이 없다. 김 태형 감독은 자기가 감독으로서 살아남는 방법을 잘 아는 감독 같다.
롯데 그룹 기조실에서는 빨리 파악 하길 바랄 뿐이다. 球都 부산의 자존심을 언제 살려 줄건데??? 더 이상의 인내를 시험하지 말길...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