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김태형 감독님 올한해 고생하셨습니다.

비그리고술616

얇은 선수층.  기대하지 않은 선수 살려서  시즌 내  행복했습니다.  결국  얇은  선수 층으로 가을 야구는 못가지만  내년에 더욱 기대가 큼니다.  롯데야구  관계자 분들  올해 마무리  잘해서 내년에는 가을야구 볼수있게 해조세요.

화이팅

댓글 0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