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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님 올한해 고생하셨습니다.
비그리고술616
얇은 선수층. 기대하지 않은 선수 살려서 시즌 내 행복했습니다. 결국 얇은 선수 층으로 가을 야구는 못가지만 내년에 더욱 기대가 큼니다. 롯데야구 관계자 분들 올해 마무리 잘해서 내년에는 가을야구 볼수있게 해조세요.
화이팅
얇은 선수층. 기대하지 않은 선수 살려서 시즌 내 행복했습니다. 결국 얇은 선수 층으로 가을 야구는 못가지만 내년에 더욱 기대가 큼니다. 롯데야구 관계자 분들 올해 마무리 잘해서 내년에는 가을야구 볼수있게 해조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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