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영 대려온나안개꽃 둘셋넷기아의 임기영을 데려오면 큰 힘이 될텐데....모르나????????데뷔 후 최고의 1년→'상무 대신 김태형' 선택…22세 어린 나이, 선수 인생 갈림길에 섰다 [SC피플][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사회에선 어린 나이지만, 프로에선 데뷔 4년차의 성인이다.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길모퉁이에 섰다. 김진욱은 당초 올겨울 국군체육부대(상무) 입대 예정이었다. 하v.daum.net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롯데_자이언츠김태형임기영나이갈림길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