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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 감독의 좌우놀이 때문에 한화전 지고 말았다

두베사687

연이틀 두산의 뼈아픈 실책으로 3연패 중인 한화에 어제에 이어 오늘도 지고 말았다 오늘의 패인은 단순 선수의 실책이라기 보다 김원형 감독의 좌우놀이의 결과로 6회초 2대2 투아웃의 1,2루 역전기회에 공격 찬스 중 좌타 오명진 타석 직전 상대 좌 투수 기용하자 오늘 1안타까지 친 오명진 빼고 우타인 임종성의 대타 기용하여 실패했고 그에 따른 1, 3루 위치 변경으로 익숙치 않은 수비플레이의 실책으로 이어지게 되었는데 이는 전적으로 감독의 선수 운용 잘못인 것이다 그동안 박지훈이 주 포지션인 3루를 잘 하다가 대타 기용에 따른 1루 수비 전환하여 실책으로 지게 된 경기 이후 강승호로 1루 붙박이 하며 서로 1,3루 다 잘하고 있었는데 김감독이 임종성에 대한 1군 콜업이후 선발로 기용 못해 미안한 마음으로 최근 여러번 대타 기용, 지난 한달 전 LG전 이후 특별히 재미 못 보던 중 마침 오늘 좌우놀이 찬스때 또 한번 기회 주었다가 완전 패망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이상하리만큼 감독들은 좌우놀이에만 전적으로 고집하며 선수기용하는데 정확한 전력분석이나 상황에 적절한 대타 및 투수 기용등 했으면 하며 그에 따른 수비 전환에서의 문제도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그렇게 실패를 많이 겪었음에도 아직도 계속 고집하는 이유는 소신 없는 무책임한 어리석은 선수운영으로 밖에 볼 수 없다 결과를 떠나 여러 정황이 감독의 운영미스와 소홀함과 반복되는 어리석은 고집이 문제인듯 하니 제발 앞으로는 좌우놀이의 중독에서 좀 벗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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