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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갈포왕(헛스윙 왕)

이한용967

지금까지 두산을 수십년 보아온 팬으로써 혈류가 흐름이 좋지 않아 뇌졸증 및 심근경색으로 아파왔다 작년에도 김재환, 양석환, 강승호 때문에  두산이 맥이 막혀 팬들도 들고 일어나 

" 이승엽 나가 " 라고 경기끝나고 외쳤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리고 김재환은 기대에 맞았는데

양석환과 강승호는 2군을 단행 했다.

그러나 올해는.강승호는 시범경기때 보니 바깥쪽 슬라이드, 포크볼에 배트가 안나가 많이 개선이 된걸로 안다(현재는 아직 미숙) 그러나 양석환 선수는 점점더 헛스윙은 여전했다...

벤치에 있는 뒤로 두산 타자 혈류가 뚫리기 시작한것 같다 양의지도 돌아오고 카메론도 서서히 풀려가고 있는 상태임에는 틀림이 없다 선수들의 분위기와 팀웍이 궤도에 오른 상태인것 같다...

이렇듯 이제부터라도 감독의 역량을 발휘 할때가 오지 않았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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