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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석 감싸
이한용967
제자를 감싸안으며 더 성장할 때까지 기다려 주고 있다. 이것은 감독이 할말은 아닌것 같다 벤치에서 인내하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내코가 석자인데 무슨놈의 인내야 한번의 실수는 병과지 상사라 했거늘 이 선수 저 선수가 지속적으로 옮겨 실책이 남발하고 있는데 질책은 커녕 침묵하고 있다 이런 온유책으로 지도하면 야구게임에서는 낭패를 볼 수 있다는 말씀이다. 그래서 감독의 성향이 단 기간의 패배자가 되는 것을 우리는 지켜봤다 요즈음 와서는 3루 수비가 허술해서 그 방향으로 안타가 많이 나오고 있다 안재석의 작년말 때 거의 결승타 내지는 2루타 3루타 홈런도 많이 때렸지만 현실을 직시해봐라 타격자세가 예전같지 않아 거의 뜬공 내지는 삼진 아웃이 많아진건 사실 아니냐 잔뜩 힘만주어 똥볼만 내질르지 않나 겉 폼만 멀쩡하게 휘두르는 모습이 판이하게 달라졌다
이런 선수를 타격 교정도 해주고 코치들의 교육이 먼저지 김 감독은 "재석이는 잘하려다 실수한 것이다. 기본적으로 수비에 문제가 있는 선수는 아니다. 불러서 크게 뭘 이야기하거나 하진 않았다"
이렇게 하니 두산이 꼴지로 향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걸 모르는 감독이 할 말은 아니것 같다
순위에 있는 감독을 봐라 진짜로 카리스마 있게 실책이 있으면 곧바로 수비교체와 질책성으로 당분간 기용하지 않는 그런 카리스마를 팬들은 고대하고 기대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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