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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첫 타자는 제발 좀 잡자 볼넷으로 내 보내지 말고!!!

두베사687

계속되는 1회 첫타자때 투수의 제구의 부정확과 자신감 결여로 볼넷으로 내 보내는 경기가 너무 많아 첫 실점 후 따라 잡기가 어려운 경기가 너무 많다 불펜이든 선발이든 미리 몸 좀 잘 풀고 등판 했으면 좋겠고 오늘 최민석은 그래도 잘 던졌다 희망은 보인다 그러나 곽빈의 제구와 최승용의 높은 볼은 제발 시정 좀 했으면, 최승용은 몇년을 지켜봤지만 만약 계속 고쳐지지 않으면 4선발은 다른 선수로 양재훈 아니면 박신지로 하면 어떨까? 왼손 투수 아니면 어떤가 그리고 타팀으로 간 두산 출신들 박건우,류지혁,김현수,전민재,허경민등등 다들 훨훨 날아다니는데 왜 구단에서는 그 선수들을 안 잡고 리드호프로 역할도 제대로 못하는 박찬호 같은 선수를 80억씩 주고 데려 와야 했을까?? 유격수는 오늘도 홈런 친 안재석으로 가도 되었을텐데 지나친 경쟁구도가 선수들의 기회박탈로 인한 상실감으로 의욕을 오히려 떨어뜨리는게 아닐까? 양의지는 포수를 당분간 쉬고 포수는 김기연이든 윤준호로 하고 지타로만 하든지 에이징커브 온것 같다 과거에 힘빼고 스윙하는 타법이 이제는 더 이상 안 먹히는 듯 타이밍도 늦고 장타만 치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고 타구가 힘이 없어 뻗지도 않아 기대가 안된다 이렇듯 최고 연봉자들이 못하니 다른 선수들이 할 맛이 나겠나 감독과 구단주는 택도 없는 우승만 바라보고 호언장담 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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