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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석환과 강승호...

오징어귀신

엘지 암흑기의 주역..

박병호 채은성과 더불어 엘지의 야심찬 거포 유망주..
선풍기만 돌리다 두산으로 트레이드...
세밀함은 전혀 없는 여전한 선풍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태룡은 두산의 우타 거포가 없다고 해서
데려옴...
2할대 후반에 30개 전후의 홈런을 칠수 있는 타자라지만,
영양가 1도 없음.

강승호...한때 엘지 수비의 구멍의 핵심...
우리가 엘지를 밥으로 여길때 강승호의 역할이 아주 컸음.
여전히 수비는 자질이 없음.
근데 방망이 또한 삽질중...

그런 이둘이 두산의 주전 라인업을 형성,
두산의 암흑기를 이끌어 가고 있음.


헛스윙! 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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