쓱차차시노716약차차‘두산 원클럽맨→SSG행’ 신의 한 수 되나…미소 되찾은 이적생 김재환, “빨간 유니폼은 처음, [OSEN=미야자키(일본), 이후광 기자] 38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원클럽맨 타이틀을 버리고 이적을 택한 김재환(SSG 랜더스)이 첫 실전부터 안타를 터트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재환은 28일 일v.daum.net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김재환SSG_랜더스두산이적생유니폼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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