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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에 설익은 멋.

그림자419307

4대4 동점으로 맞이한 9회말 공격.

한점 승부로 선두타자가 출루해 기회가 된듯 했는데 위선생에게 강공 시키다 병살로 투아웃.다음 타자 안타는 논할 필요가 없고.번트로 2루에 두고 2번에 기회를 보는것이 타당한데 한점 승부에 마지막 찬스를 강공으로 무산시킨 이범호 감독.야구의 확률 높은 모든 경우의 수를 싸그리 무시한채 자신만에 야구관에 젖어 멋을 부리는 휼륭하고 뛰어난 이범호 감독에 박수!짝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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