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거면...대 찬 인 생스토브리그에 데리고 가지 뭔짓이고 신인4라운드면 그저그런 선수로 남을 확율이 높은 선수인데 NC가 왠지 손해보는듯...차라리 포수나 투수를 받아오지 “더 터뜨릴 것 있다+부상 대비” SSG, 김성욱을 원한 이유…SSG 구애에 움직인 NC [SS시선집중][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SSG가 외야수 김성욱(32)을 품었다. 한 방이 있고, 빼어난 수비력을 갖춘 선수. SSG는 더 뻗어나갈 길이 있다고 봤다. 시즌 후반을 대비한 것이기도 하다. 치열한 순위 싸v.daum.net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SSG_랜더스NC_다이노스김성욱투수NCSSG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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