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보기안봐싫다 "한국은 용서 쉽지 않아" 추신수, 드디어 외삼촌 '악바리' 박정태와 한 팀에서 뭉쳤다→SSG 강팀으[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추신수(왼쪽)와 박정태. 야구 봉사에 나섰던 박정태 감독(오른쪽 2번째). /사진=한국클럽야구연맹 제공 드디어 외삼촌과 조카가 한 팀에서 만났다. '악바리' 박정태(56)와v.daum.net추천수3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SSG_랜더스박정태추신수외삼촌악바리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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