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박루지주(nohkisu)836작년에도 찬호가 받아야할 상 아닌가?'GG 도전장' SSG 박성한 "욕심 나는데 냉정한 평가 받아들일 것"(인천=뉴스1) 문대현 기자 = SSG 랜더스의 주전 유격수 박성한(26)이 생애 첫 골든글러브 수상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박성한은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취재진과 만나 "골든글러브 후보에 올v.daum.net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SSG_랜더스박성한GGSSG욕심댓글 2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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