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는팀이란 증거장정민-내쇼날보이171경기는 질수도 있지만 그런 근성과 노력을 팬들은 보고 싶은것...역시 박해민."몸값 비싼 선수들도 저렇게 뛰는데" 개막 3연패→11경기 만에 1위, LG는 이렇게 우승후보로 돌아[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개막 3연패, 그리고 8경기 뒤 공동 1위. LG 트윈스가 '우승 후보'의 위용을 되찾기 시작했다. 주장 박해민은 작은 플레이에도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만든 결과라v.daum.net추천수6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LG_트윈스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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