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맨으로....남아주시길라이딩맨엘지.현수응원가가.다시.잠실에.울려퍼지기를.....야유보다요구액을 말하지도, 올려달라 하지도 않았던 김현수. 운명의 날. 잔류냐 새 출발이냐[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운명의 날이다. LG 트윈스와 FA 김현수가 만난다. 이번엔 잔류인지 이별인지가 결정이 날 것으로 보인다. 김혀수는 지난 2021시즌이 끝난 뒤 LG와 4+2년 총액 115억원에 계약v.daum.net추천수17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KBO리그_FA시장LG_트윈스김현수LG응원가야유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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