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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중 한영만

제임스지니

현수가 정신적 지주로서의 역할은 크지만 앞으로 퍼포먼스로 팀 공헌도를 생각하면 해민이를 잡아야지.

우리팀 방어율 5푼이상 내려 주는게 해민이다.

핸수는 이제 슬슬 김깅민 마지막 즈음 정도에 역할과 퍼포먼스로 은퇴준비 해야 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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