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실력에 비해 너무 과다 책정된 크보의 비싼 몸값
쿠니스
거품이 잔뜩 끼다 못해 터져버린 크보의 비싼 몸값이 크보의 질적하락과 국대의 성적추락으로 이어졌다고 본다
빈둥거려도 거액의 돈이 꼬박꼬박 통장에 꽂히는데 무슨 열정이 생길까?
포스트기간 중에 한화 먹튀 하나가 차 보러 댕겼다는 말도 들리두만
실력이라도 뛰어나면 차를 사러 댕기든 술을 쳐마시든 누가 뭐라 그래?
자본주의 사회에서 고액계약은 반대하지 않는다 반대해서도 않되고
하지만 100억이 무슨 동네 개이름 마냥 자주 오르내리는 이 마당에 이제부터라도 계약전 성적은 계약금으로만 보상해주고 나머지는 옵션을 걸어둬야 혹시 얘도 먹튀? 라는 걱정을 좀 덜지 않을까
그라운드에서 쓰러진다는 각오로 열과 성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더불어 기대하던 성적이 나오면 두둑하게 보상해준다 이게 도전의식과 성취욕도 이끌어내고 자본주의에도 부합하지 않나?
암튼 옵션없는 전액보장 같은 고위험 투자전략은 이제라도 폐기하자
돈이 썩어 문드러지더라도 제발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