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은헥토르864지럴한다LG에 또 파이어볼러 신인 탄생. 154㎞ 1이닝 무실점. 알고보니 1년전 유니폼에 얼굴 묻고 울었던 그[부산=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프로 데뷔 첫 공이 153㎞를 찍었다. 최고 154㎞. LG 트윈스에 강속구 신인이 또 탄생했다. 1라운드 신인 김영우가 1군에서 꾸준히 던지며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또한v.daum.net추천수5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LG_트윈스무적볼러무실점댓글 1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