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염경엽은 승부사가 아니었다. 월향_꺄아악---아집에 빠진 쪼다 같았다. 9회말 1사 3루 끝내기 실패, 왜 오지환을 대타로 내지 않았을까...방망이 대신 글러브 챙긴 이유[OSEN=잠실, 한용섭 기자]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는 8회말 2사 2루에서 김현수의 적시타로 4-4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9회초 1사 2루에서 등판한 마무리 장v.daum.net추천수9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LG_트윈스오지환염경엽대타글러브댓글 1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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