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에게도 한마디최경률838날려라나는 찬규다'그 입담 어디 가나' 한결같은 임찬규 너스레 "제일 행복한 승리? 완봉 말고 점수 많이 주고 이긴 "점수 많이 줬는데 타자가 점수 많이 내서 이긴 날이 사실 가장 행복하죠." 완봉해도 똑같다. 임찬규(33·LG 트윈스)는 기록을 세운 날에도 유쾌한 너스레를 던졌다. 임찬규는 26일 서울 잠실야구장v.daum.net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LG_트윈스임찬규한마디승리입담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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