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이 좋다 영우 ㅎㅎ월향_꺄아악---신인왕 가보자 영우야 ㅎㅎㅎ"알고도 못 치는 직구 만든다"…LG 신인 각오 미쳤다! '기대 한껏' 첫 스프링캠프 어땠나 [오키나(엑스포츠뉴스 일본 오키나와, 박정현 기자) "알고도 못 치는 직구를 만드는 것이 첫 번째다." 프로 선배들의 먹잇감이 될 수 없다. LG 트윈스 투수 김영우는 지금보다 더 강력한 포심 패스트볼을 v.daum.net추천수1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LG_트윈스신인영우기백댓글 2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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