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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켐에서

추춘

칭찬과 관심을 받았던 신입급 투수들 다터지면 승률 75%로 우승한다.구단은 제발 한두번 기회주고 판단말고 긴호흡으로 평가하고, 예전김태원선수 처럼 불펜 선동렬안되게 심리적 케어도 병행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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