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상식대로유망주들을 대거투입한다고?발등의불을 끄려는 본성때문에 과연그럴까?선수키우는 재주는 없는듯...LG 백업 포수는 김범석 아닌 이주헌···‘파격 세대교체’ 시작됐다염경엽 LG 감독이 선택한 박동원의 후계자는 김범석이 아닌 이주헌(22)이었다. 올해로 데뷔 3년 차가 된 이주헌은 이번 시즌 LG의 백업 포수로 낙점됐다. 이주헌이 지난 시즌 막바지에야 1군 무대v.daum.net추천수2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LG_트윈스포수교체김범석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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