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15승해라.노블박진만이 쫓겨나는 꼬라지 보고 싶다."죄송한 마음 컸다" 최원태 보상선수로 잠실 行 최채흥, 삼성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 남겼다[SPORTALKOREA] 김유민 기자= FA 최원태(27)의 보상선수로 LG 트윈스에 이적하게 된 최채흥(29)이 삼성 라이온즈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최채흥이 지난 18일 삼성 라이온즈 공식 유튜브 채널 'Liv.daum.net추천수2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LG_트윈스삼성_라이온즈최원태최채흥박진만잠실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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