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개개끼Ryujy377팀을 개판으로 만들었네...끝없는 ‘키움 포비아’..총력을 쏟아부어도 김혜성이 빠져도 LG에겐 너무 높은 벽, ‘키움’[잠실=뉴스엔 안형준 기자] LG가 또 키움을 넘지 못했다. LG의 키움 공포증은 시즌 마지막 연전까지 이어지고 있다. LG 트윈스는 9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키움염경엽포비아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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