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감이 제일 문제임올바른 삶선수도 선수지만 내가볼땐감독이 헤이해져 있음이야"올해 LG 야구 작년과 달라, 고액 연봉자들 더 분발해야"...레전드 '노송' 김용수의 쓴소리[스포탈코리아] 오상진 기자= 1990년, 1994년 LG 트윈스의 우승을 이끌며 두 차례 한국시리즈 MVP를 받은 레전드 투수 '노송' 김용수(63)가 최근 주춤하고 있는 LG를 향해 애정어린 쓴소리를 남겼다. 김v.daum.net추천수5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선수연봉자쓴소리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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