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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A급 축제가 되어버린 김천 김밥축제

태닝 키티

유네스코 유산이라 도시에서 총력전 하는

강릉 단오제

8일간 90만명. 하루 평균 11만명

겨울 최대축제로 인정받는 

화천을 먹여살리는 산천어축제

23일간 186만명, 하루 평균 8만명

여름을 대표하는 축제 중 하나인

보령머드축제

17일간 165만명, 하루평균 9만명

 

https://v.daum.net/v/20251025173146345

 

2일간 25만명!!

 

역사도 없고 맨 땅에서 열린 축제가 전국구급 축제가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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