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부탁을 하셨네황동훈609어려운 부탁을 하셨네'52세' 예지원, 길거리서 번호 따여…"아직 나 살아 있다" ('라스')[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예지원이 '라디오스타'에서 밝고 유쾌한 입담을 펼친다. 영화 비하인드부터 독보적 패션 감각, 뜻밖의 길거리 에피소드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대방출할 예정이다. v.daum.net추천수2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라디오스타예지원라스어려운부탁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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