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갠적으로 이병ㅎ 연기는 어색하게 느껴져서;;이지언ㅎ917그닥ㅎ;;박찬욱 감독 특유의 야심 찬 풍자극, 안 볼 수가 없다('어쩔 수가 없다')[엔터미디어=정덕현의 네모난 세상] "다 죽여버려." 재취업 면접에 나가는 남편 만수(이병헌)에게 미리(손예진)는 그렇게 말한다. 면접 경쟁 상대들을 이기라는 말이지만, 박찬욱 감독은 이 말을 v.daum.net추천수2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요즘_영화_이야기박찬욱풍자극연기댓글 1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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