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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민낯
대한민국이 k 컨텐츠로 사실상 국제무대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것은 사실이나 우리나라 배우들이 어떤 인성과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는 잘 알아야 할 것이다. 자신들이 대단한 스타라는 의식에 사로잡혀 있으며 자신들에 발언이 상당히 의식있고, 멋있고, 있어보인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과하면 부끄러운 일 인줄 안다, 온갖 폼은 다잡고 행사를 다니지만 실제 연기 역량이나 작품을 보면 관객들이 볼때 매번 같은 방식에 연기를 통해 식상함을 주거나 만드는 작품은 내용적 퀄리티도 떨어지고 편집 조차 어설퍼 아마추어 보다 못한 작품들을 극장에 상영하는 경우를 너무나 자주 접하게 된다 현재 한국영화 수준이 어느정도 인지는 관객들이 더 잘알고 있지 않을까? 하정우, 공효진, 윤여정 배우에 대해 할 말은 많지만 그들을 일일이 논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배우가 작품을 세일즈 한다는 생각이 좋지 않다고 느끼고, 생각하니 하고 싶지 않다고 할 것이겠지만 배우가 자신에 입으로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하고 관객들에게 관람후 평을 권하는것이 배우로서 권위를 떨어뜨리거나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 아니라 함께 협업한 사람들에게 자부심과 도움을 주는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세일즈는 세일즈 파트가 할 것이라는 말은 결코 멋있지도 않고 베테랑 배우 같지 않다. 설사 작업중 제작진과 호흡이 맞지 않아 감정이 남아 있더라도 이해 받기 어려운 말이다. 오히려 속 좁게 까지 느껴진다. 그리고 하정우,공효진 배우는 대단한 성역의 배우가 아니다. 그런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겸손하게 연기 잘하고 좋은 작품 만드는데 집중 해주길 바란다. 지각 하면 사과하라. 당연 한거다. 멋있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어렵게 이루고 있는 대한민국에 위상을 당신들 때문에 망칠 수 는 없는 일 아닌가? 당신들의 연기와 작품들에 대한 평론은 여기서는 하지 않겠다. 다만 그런 행동과 말을 하기 전에 자신들을 돌아보길 바란다. 끝으로 항상 어려운 환경에서 한국 영화 발전과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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