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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 보고 옴

이목현

오늘 남편이 쉬는 날인데. 본인은 밀린 잠을 자겠다고 해서 혼자 보고 옵

여기는 불광동 극장이죠 ! 15명이 객석해서 같이 봄

 

뭉클한 스토리었어요. 친 누나 딸을 자기 딸로 키운다.. 그게 힘들데.. 하면서 보고 만약 나의 딸이 좀비가 되었는데..훈련을 시키면서 살수 있을까?

이정은닌의 효자 손 교육도 재미났음.. 

나머진 패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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