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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셋 꽉 조이고 몸 만든 브래드피트..jpg

ㅐㅐ


6월 25일 개봉하는 영화 F1 더 무비









현직 F1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의 코칭으로
수개월간 훈련을 받고
시속 289km의 차량을 직접 운전하며 촬영했다고 함

(루이스 해밀턴이 이 영화 프로듀서로 참여)



ㅊㅊ ㄷㅇㅋ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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