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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

희망2025

조회 수에 한 사람의 생을 난도질 해서 어떻게 해 볼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벌 때

너무도 아프다

도저히 견딜 수 없는 겪어 낼 힘도 없는

멘탈도 없는 작고 작은 꽃이었다

시원하겠다

또 누굴 노리고 있을까

슬프다

글쟁이들 본인도 돌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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