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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들의 헌신을 생각하며

설레임936

115년 전에 우리 나라의 암울했던 배경을 영상으로도 느낄 수있도록 회색과 검정색만으로 연출하신듯 해요 

얼마나 아팠을까? 감히 상상할 수도 없네요 영화끝 자막에  더욱 심해진 일제의 핍박속에 굴하지 않고 나라를 구해주신 독립투사 분들 생각에 눈물이 핑 도네요 잘봤습니다.  화려한 액션과 멋지게 치장한 배우들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연기로 당시 독립투사분들을 잘 표현해 주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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