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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임ㆍ재ㆍ연290

하얼빈ㅡ안중근

 

현 시국에 딱 좋은 소재이긴했는데 기대가 컸던 탓이었을까요?

 

감독의 철학부재ㆍ지나친 전쟁ㅡ싸우는 장면(과유불급)ㅡ몰입할 수 없게 만드는 지루한 전개등등

 

마지막으로 김상훈배우의 역할마저도 실망으로 끝

ㅡ그냥 돈받고 계속 밀정역할을 했어야 오늘 날 일제청산이 안되는 이유라도 되지 ㅉㅉ

 

여러가지면에서 너무 아쉬움ㅡ모니터링 해주는 분들이 없는건가요

 

디테일마저도 어설픔 ㅠㅠ

앤딩장면의 현빈 얼굴 클로즈업은 생뚱맞음

 

시나리오ㆍ감독ㆍ연출등등 전체적으로 실망

 

별점 5점 만점에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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