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 나온다고? 망할려고 작정했나?다윗891혼외자 아버지가 무슨 독립군이냐?'하얼빈' 안중근을 보는데, 눈물이 안 나네 [김지우의 POV][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시작부터 비주얼로 압살한다. 새파랗게 얼어붙은 두만강, 그 위를 시리게 걷는 안중근. 이어지는 현빈과 이동욱의 짙은 아름다움이란... 그런데 웬걸. 이게 이 영화의v.daum.net추천수7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요즘_영화_이야기안중근정우성하얼빈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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