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본건가요?백상걸680마지막에 굵은 글씨로 밀정이 누구라고 써놓은건 스포 아닌가요? 애국심도 꺾는 지루함, ‘하얼빈’[한현정의 직구리뷰]그 어떤 것보다 ‘가슴’을 저격해야할 영화가 ‘눈’에 집착한다. 규모의 문제가 아니라 깊이가 관건인데. 자신보다 나라를 먼저 생각한 이들의 이야기, 그 중에서도 ‘고귀한 영혼’ 안중근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요즘_영화_이야기조우진밀정가요스포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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