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정우성... 질책과 책임~ 그 단어 !!!

이동훈 "여름은 가고 164

기사 그만올리고...

 

아빠 답게 조용히 살아라. 책임은 말로 언론에 흘리는 단어가 아니다.

 

질책은 당신 맘에서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할지 판단에 대한 문제다. 여성관 바꾸고...

 

앞으로 최소 25년간 문가비와 아들에게만 충실해라~!!!!!

 

봄여름가을겨울 바람... 그건 허상이다~!!

댓글 0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