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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돌파를 꼭 공식적인 자리에서?
미주(인천)683
교만이다.
영화제가 정우성 개인의 것이냐?
정면돌파 하고 싶었음 따로 자리를 만들어야지
성인남녀 두사람의 개인적인 문제라면
죄짓고 휠체어타고 앞에나서는 대기업 회장들 처럼
나도 힘들다는 모습으로 공식석상을 개인의 변명장으로 만들지는 말아야지.
교만이다.
영화제가 정우성 개인의 것이냐?
정면돌파 하고 싶었음 따로 자리를 만들어야지
성인남녀 두사람의 개인적인 문제라면
죄짓고 휠체어타고 앞에나서는 대기업 회장들 처럼
나도 힘들다는 모습으로 공식석상을 개인의 변명장으로 만들지는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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