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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딱 한번 개방되는 곳, 세계유산축전 후기
요린이
엄청나게 치열한 세계유산축전 프로그램 피케팅 성공
33도가 넘는 더위임에도 동굴안은 춥기까지 했다
뚜껑있는 물도 동굴 안에서는 섭취 금지
신분증 확인후 몸에 맞는 복장 환복후 해설사님과 함께 이동
들어가자 마자 그 웅장함이란 ....
좁은 길은 좀 기어서 이동하기도 했습니다
1만년전 용암이 만든 신비의 동굴. 아직 일반인들에게 아직 공개되지 않은 곳이라 더 신기했던 체험
최고 기회가 된다면 다시 신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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