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스쿱케익 먹어봤어??츄릅ㅎㅎㅎ등록 날짜&시간2025.02.13흑백때문에 한창 유행돌때 새로 생긴건가?티라미수가 아니고 케익이라서 그냥 케익맛 난다는 얘기 있던데ㅠ밤 좋아하면 먹어봐야겠지...? 후기 궁금추천수2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케익스쿱밤댓글 1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Esther suyeo234등록 날짜&시간2025.02.18첫댓글나는 밤 좋아해서 몽블랑류 다 좋아하고 이것도 너무 맛있엉답댓글추천수0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홈/리빙 카테고리의 다른 테이블더보기푼돈 아껴 핫딜 쿠폰 챙겨쇼핑 세일 행사 1+1 특가 이벤트 소식 알고시포요손님 7.3만단골 1,015글 65집밥이 최고시다집밥최고/만든거 자랑하기/금손똥손모여라손님 16.8만단골 2,130글 526이어서 볼만한 글볼만한 글 컨텐츠 리스트수요일까지 꽃샘추위…오늘 밤부터 전국 강한 비 또는 눈3월 17일(월)부터 19일(수)까지 꽃샘추위가 예상됩니다. 17일 밤부터 수도권과 충남을 시작으로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 적설량은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며, 특히 강원 산지에는 최대 30cm 이상의 눈이 내릴 수 있습니다. 추위는 20일(목) 오후부터 온화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점차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수요일까지 꽃샘추위…오늘 밤부터 전국 강한 비 또는 눈 북쪽서 내려온 찬 바람에 기온 '뚝' 20일 오후 온화한 서풍에 추위 물러가 [더팩트|오승혁 기자] 17일 전국에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이번 추위는 오는 19일까지 이어지겠다. 강 v.daum.net테이블명뉴스를 읽다댓글0스쿱으로 퍼주는 랜덤 까까와따5스쿱 구매하면 1스쿱 더 주는 마켓에서 샀어 한 스쿱에 3000원이고 배송비는 3000원이 였어 다양한 과자를 맛볼 수 있는기 큰 장점인거 같아 내가 좋아하는 누가크래커도 왔어 👍 회사에서 먹을 꺼라 종종 택배 주문 시킬 듯! 괜히 종류가 많으니 마음이 풍족해졌어테이블명오늘의 택배깡댓글1[투표] 샤워시간 밤에 한다 VS 아침에 한다테이블명@ : 너네 이거 봤어?댓글0<아가씨와 밤>- 책 리뷰"악몽은 끝나지 않고 계속되고 있었다." <아가씨와 밤>- 책 리뷰 https://m.blog.naver.com/canape0809/223785736954 <아가씨와 밤>- 책 리뷰 "악몽은 끝나지 않고 계속되고 있었다." <아가씨와 밤>- 기욤 뮈소 내용 앙티브 경찰서에... blog.naver.com테이블명소중한 도서 일기댓글0용타로 김성철💙아 요즘 김성철 너무 좋더라....💙 티라미수 케익 부른 영상 꼭 봐바ㅎㅎ... 이번에 용타로에 나왔댕 그것도 봐바ㅎㅎㅎㅎㅎㅎㅎ테이블명점린이들 모두모엿 #점집후기댓글22025년 2월 2일 밤하늘 무드등2025년 2월 2일에 촬영한 밤하늘 무드등입니다.테이블명김동균의 테이블댓글0<밝은 밤>- 책 리뷰"잠깐만... 바다를 조금 더 보고 싶어." <밝은 밤>- 책 리뷰 https://m.blog.naver.com/canape0809/223751255229 <밝은 밤>- 책 리뷰 "잠깐만... 바다를 조금 더 보고 싶어." <밝은 밤>- 최은영 내용 나는 희령을 여름 냄새로... blog.naver.com테이블명소중한 도서 일기댓글0밤 잠을 설치게 하지만여왕의 경기를 보는 호강을 누리는 눈! ‘전영오픈 제패’ 안세영, 22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압도적 질주’ 2년 만에 최고 권위 전영오픈을 제패한 안세영(23·삼성생명)이 세계랭킹 1위를 더욱 공고히 했다. 안세영은 18일 발표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단식 랭킹에서 1위 자리를 무난히 지켰다. 최근 v.daum.net테이블명배드민턴 테이블댓글0지난밤 꿈이 좀 충격이었어서 쓰는글 (feat.엑소시스트)보고싶었어. 재미없음주의🚫 난 꿈속에서 여러가지 꿈을꿔, 시점변경도 휙휙바뀌고, 장면들도 중구난방으로 바뀌어서. 좀 있다보면. 아.. 꿈이구나 라고 눈치채는 순간 대부분 깨어나거든, 근데 지난밤 꿈은 그렇지 않아서 더 현실이라고 믿었던듯해. 이제 꿈 이야기 한번 해볼께. 나는 신부였어. 서품신부 일반적인 성당에서 미사드리고 신을모시는 신부. 우리가족은 엄마와 나 어린동생둘. 십대여동생과 10살미만의 아주어린 남동생이 있었어. 어느날 엄마에게 악마가 씌인거야.. 나는 엑소시즘을하는 신부도 아닌데도 엄마에게서 악마를 떼내려고 처절하게 싸웠어. 성경구절을 암송하고 전능하신하느님의 이름으로 악마는 떠나갈지어다! 라고 외치며 엄마의 등을 쳤어.. 평소 따뜻한 웃음을 지어주고 다정했던 나의 엄마는 실핏줄이 다 터져 눈이 붉어지고 침을 흘리고 얼굴은 악귀같이 일그러져서 나늘 비웃으며 침을 뱉었어. 나는 그럴때마다 더 세게 등을때리고 달려들때면 멱살을잡고 때로는 뒷목을 내리누르며 끊임없이 성호를 긋고 암송하며 강하게 압박했어테이블명열린괴담회댓글0🍓성심당 화이트 딸기시루 출시🍓출처 성심당케익부띠그 인스타그램 먹어본 사람들 후기 보니 키친205의 그것과 비슷하다고 매우 맛있다고 함!테이블명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댓글2
첫댓글나는 밤 좋아해서 몽블랑류 다 좋아하고 이것도 너무 맛있엉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