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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나솔보면서

은희숙640

나솔의  순자씨는  변호사인  상철님과

잘됐으면  바램이다(내조도 잘할것같다

경수의  웃는 모습이 위선적으로 느껴진다

그짧은  시간에, 갈라치기와 이간질을 하는비인간적인 옥순을 보면서, 분노가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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