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내가 태용의 생일을 어떻게 축하했는지
Zyna
나는 인도에 살고 있어서, 인도 시간으로 저녁 8시 30분이 되었을 때 한국은 자정이었고, 태형이의 생일이 시작됐어. 그래서 타타 얼굴이 있는 케이크를 준비해서 생일 모자를 쓰고 혼자 케이크를 잘랐어.
빨간 하트 풍선을 하나 샀고, 한쪽에는 타타 얼굴을 그리고 다른 한쪽에는 태형이를 위한 생일 메시지를 적었어.
케이크를 한 입 먹고, 몇 입은 친구와 나눠 먹고, 남은 건 작은 노숙 소녀에게 나눠줬어. 그 아이가 정말 행복해했는데, 태형이의 이름으로 그걸 할 수 있어서 나도 너무 기뻤어.
‘Sweet Night’와 ‘Christmas Tree’를 스트리밍했어.
내 메시지가 태형이에게 닿았으면 좋겠어. 만약 이 마음이 닿는다면, 잠깐이라도 미소 지어주고 셀카 하나 찍어서 우리에게 올려줘.
보라해 💜
Zyna (15,india . Insta: @thzee07)
댓글 쓰기